Monday, August 13, 2007

Bali Holiday_Ubud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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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_Ubud Palace


저녁이면 여기서 유명한 춤 공연이 열린다고 했는데
7시반부터 9시까지라 해서 그냥 발길을 돌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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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_Guide


가이드 다르마씨.
한국 말 1년 배웠다는데 아주 잘한다.
한달에 두번 정도 있는 가이드 일이 아니면 집으로 돌아가서
부모님 도와 '농사'한단다...
근데 이 가이드 우리가 하도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이틀 뒤에 만나요' 이러는 통에
좀 어이없어 해서 미안했다... 근데
정말 착하다... 사람들이 발리 가이드들 정말 착하다고 하던데
정말 착했다 ㅋㅋ

가장 많이 한 말: 괜짠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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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_Cute Girl


Cute Girl이라고 현진이가 해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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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_Three 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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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_cock


큰 장에 갇힌 닭인데
닭장이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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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


겁없는자, 김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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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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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


이번에 아빠 휴가에 맞춰서 진짜 오랜만에 식구들이 같이 여행을 갔다. 다같이 갔던 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여튼 표가 없어서 할 수 없이 패키지로 갔으나.
이날 둘째날,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을 우리한테 차려준 이 패키지 꼬라지를 보고
우리는 일찌감치, "밥은 그냥 우리끼리 알아서 먹을게요"라고 말할수 밖에...
논 옆에 원두막 같은 데서 먹어서 경치는 좋았지만..
정말 먹을 수 없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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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


둘째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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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


웰컴 드링크라는 것.
줄 때 뭔지 모르고 마셨는데 알고보니 포함되어있던 웰컴 드링크.
이런거 한잔에 호텔이면 2000원, 바닷가에선 600~800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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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Holiday


공항에 도착했더니 여행사에서 이런 꽃목걸이를 걸어줬다 꼭 무한도전에서 거는 것처럼
호텔에 막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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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06, 2007

summer!!

오늘은 정말 덥더라.
언제 이렇게 날씨가 덥게까지 됐나 모르겠다.
마치 봄을 지나 훌쩍 뛰어서 한여름에 온것 같은데.
하긴 하루종일 실내에만 있으니 날씨를 알 수 없어졌는데
오늘 낮에 생일맞은 사람들 축하한다고 떡볶이랑 등등 사러 나갔더니만 아주 더워 죽겠다

히죽히죽 그래서 나도 내일 휴가간다 ! :ㅇ

Monday, July 23, 2007

suddenly

suddenly

i felt my life so miserable!

Thursday, July 19, 2007

steaming pot

안개끼고
습하고
스팀 냄비안에 들어앉아있는것 같은 비내린 날

Friday, July 13, 2007

Cheon Ma 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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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 Ma Chong


알고보니깐 그냥 공동묘지였는데
나무들 또 푸르른 대왕릉
대왕릉 중의 하나가 천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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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민박집 찾아가는 길에 서있는 첨성대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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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릉


수중에 있는 문무대왕릉
그 위에 앉은건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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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garden


얘는 봉긋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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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garden


오롯하다
이럴때 쓰는 말인가?
뜻은 정확히 몰라도
참 오롯하게 서있다 (내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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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garden


버스를 잘못타서 우연히 내린곳에서 펼쳐진 연꽃축제
연꽃이 이렇게 예쁜 줄
미처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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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uk Temple


원내 난 사람있는 사진을 좋아하지만
이건 없어도 너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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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ug Temple


불국사
아 저 푸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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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長琴


타이촤앙큼

대장금놀이
이 아이의 터질듯하게 웃는 모습 키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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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탑


다보탑

석가탑과 다보탑. 맨날 둘이 같이 붙어다니니 헷갈릴수 밖에
매일 보는 것도 아닌데 둘이 붙어다니니 그럴 수 밖에. 나같은 범인의 머릿속에선
어느게 더 정교하고
어느게 무영탑이고
아사녀를 부른게 무엇이고
아사달이 만든게 무엇이고
어느게 왼쪽이고 오른쪽인지

그러다가 딱 가서 보니깐
이게 역시 다보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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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irror



경주역 도착~
80년대 영화에 나오는 것 같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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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12, 2007

morning!

아침에 엘리베이터를 탔다 (언제나 그렇지만)
여자 다섯 명이 있었는데
날 포함해서 모두 다 흰색 셔츠를 입고 있었다
흰셔츠=여름?

tomorrow!

우아 내일은 목요일
다른 이유보다도 일주일에 한번, 회사에서 점심값내주는 날이어서
부담없이 먹고싶은거 먹고 특히 크라제 버거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크라제, 나보고 돈내라고만 안하면 정말 좋아할텐데 ㅋㅋ

그럼 내일 맛있는거 먹을 생각하면서 행복히 잠을 청해야 하겠다
기념으로 이쁜옷 입고 가야지 크하하

Wednesday, June 27, 2007

TIRED OF

여름이 채 시작도 되기전에
난 이미 비빔면에 살짝 질려 버렸다
게다가 치통까지 살포시 시작되었다

Sunday, June 24, 2007

sermon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1. 방향성을 가진다
2. 본질을 본다
3.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다

Sunday, June 17, 2007

long saturday night

오랜만에, 몇시간이지 어제 밤 9시부터 잤으니깐.
거의 12시간 잤더니
잠을 많이 자면 찌뿌둥하다는 속설과는 정 반대로 오히려 아주 가뿐하다.

오랜만에 머리 바꿔봤는데
음 한동안 외출금지다 ㅋㅋ

Wednesday, June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