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13, 2007

Bali Holiday


이번에 아빠 휴가에 맞춰서 진짜 오랜만에 식구들이 같이 여행을 갔다. 다같이 갔던 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여튼 표가 없어서 할 수 없이 패키지로 갔으나.
이날 둘째날,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을 우리한테 차려준 이 패키지 꼬라지를 보고
우리는 일찌감치, "밥은 그냥 우리끼리 알아서 먹을게요"라고 말할수 밖에...
논 옆에 원두막 같은 데서 먹어서 경치는 좋았지만..
정말 먹을 수 없었다는 것.
Posted by Picasa

Bali Holiday


둘째날 아침...
Posted by Picasa

Bali Holiday


웰컴 드링크라는 것.
줄 때 뭔지 모르고 마셨는데 알고보니 포함되어있던 웰컴 드링크.
이런거 한잔에 호텔이면 2000원, 바닷가에선 600~800원! 와...
Posted by Picasa

Bali Holiday


공항에 도착했더니 여행사에서 이런 꽃목걸이를 걸어줬다 꼭 무한도전에서 거는 것처럼
호텔에 막 도착해서
Posted by Picasa

Monday, August 06, 2007

summer!!

오늘은 정말 덥더라.
언제 이렇게 날씨가 덥게까지 됐나 모르겠다.
마치 봄을 지나 훌쩍 뛰어서 한여름에 온것 같은데.
하긴 하루종일 실내에만 있으니 날씨를 알 수 없어졌는데
오늘 낮에 생일맞은 사람들 축하한다고 떡볶이랑 등등 사러 나갔더니만 아주 더워 죽겠다

히죽히죽 그래서 나도 내일 휴가간다 ! :ㅇ

Monday, July 23, 2007

suddenly

suddenly

i felt my life so miserable!

Thursday, July 19, 2007

steaming pot

안개끼고
습하고
스팀 냄비안에 들어앉아있는것 같은 비내린 날

Friday, July 13, 2007

Cheon Ma Chong

Posted by Picasa

Cheon Ma Chong


알고보니깐 그냥 공동묘지였는데
나무들 또 푸르른 대왕릉
대왕릉 중의 하나가 천마총
Posted by Picasa

첨성대


민박집 찾아가는 길에 서있는 첨성대였네
Posted by Picasa

문무대왕릉


수중에 있는 문무대왕릉
그 위에 앉은건 새들
Posted by Picasa

Lotus garden


얘는 봉긋이 피었다
Posted by Picasa

Lotus garden


오롯하다
이럴때 쓰는 말인가?
뜻은 정확히 몰라도
참 오롯하게 서있다 (내맘대로)
Posted by Picasa

Lotus garden


버스를 잘못타서 우연히 내린곳에서 펼쳐진 연꽃축제
연꽃이 이렇게 예쁜 줄
미처 몰랐는데!
Posted by Picasa

Bulguk Temple


원내 난 사람있는 사진을 좋아하지만
이건 없어도 너무 멋있다
Posted by Picasa

Bulgug Temple


불국사
아 저 푸르름!
Posted by Picasa

大長琴


타이촤앙큼

대장금놀이
이 아이의 터질듯하게 웃는 모습 키여워요~
Posted by Picasa

다보탑


다보탑

석가탑과 다보탑. 맨날 둘이 같이 붙어다니니 헷갈릴수 밖에
매일 보는 것도 아닌데 둘이 붙어다니니 그럴 수 밖에. 나같은 범인의 머릿속에선
어느게 더 정교하고
어느게 무영탑이고
아사녀를 부른게 무엇이고
아사달이 만든게 무엇이고
어느게 왼쪽이고 오른쪽인지

그러다가 딱 가서 보니깐
이게 역시 다보탑이었다
Posted by Picasa

in the mirror



경주역 도착~
80년대 영화에 나오는 것 같다 흐흐
Posted by Picasa

Thursday, July 12, 2007

morning!

아침에 엘리베이터를 탔다 (언제나 그렇지만)
여자 다섯 명이 있었는데
날 포함해서 모두 다 흰색 셔츠를 입고 있었다
흰셔츠=여름?

tomorrow!

우아 내일은 목요일
다른 이유보다도 일주일에 한번, 회사에서 점심값내주는 날이어서
부담없이 먹고싶은거 먹고 특히 크라제 버거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크라제, 나보고 돈내라고만 안하면 정말 좋아할텐데 ㅋㅋ

그럼 내일 맛있는거 먹을 생각하면서 행복히 잠을 청해야 하겠다
기념으로 이쁜옷 입고 가야지 크하하

Wednesday, June 27, 2007

TIRED OF

여름이 채 시작도 되기전에
난 이미 비빔면에 살짝 질려 버렸다
게다가 치통까지 살포시 시작되었다

Sunday, June 24, 2007

sermon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1. 방향성을 가진다
2. 본질을 본다
3.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다

Sunday, June 17, 2007

long saturday night

오랜만에, 몇시간이지 어제 밤 9시부터 잤으니깐.
거의 12시간 잤더니
잠을 많이 자면 찌뿌둥하다는 속설과는 정 반대로 오히려 아주 가뿐하다.

오랜만에 머리 바꿔봤는데
음 한동안 외출금지다 ㅋㅋ

Wednesday, June 13, 2007

Tokyo_Day4_Tempurasen


요거요거
Posted by Picasa

Tokyo_Day4_Tempura


마지막날이었는데
선물을 사려고 백화점 문열기를 기다렸으나 일본은 백화점이 열한시에 문을 열더이다.

맘과같이 세상이 돌아가주지 않자 우리는 아침시간을 하릴 없이 신주쿠 맥도날드에 앉아 때우다가
백화점이 문을 열자 쏜살같이 들어가 과자 몇개를 샀다.

밖으로 나왔는데 소나기가 떨어진다. 사람들이 뛰고. 우리는 백화점 지붕밑에서 소나기 그치기를 기다리다.

예상한건 아니었는데 소나기 떨어지는 날 뎀뿌라를 먹는것도
마치 비오는 날 우리가 전부쳐먹듯 운치가 있었다.
기름기 자글자글한 그런게 땡기는가보다, 어디서든 습기 축축한 날이면.

여기는 신주쿠의 한 유명한 뎀뿌라 집이라는 곳.
새우튀김도. 생선튀김도. 그리고 고추튀김도. 미소 된장국도. 다 맛있었던 데.
Posted by Picasa

Tokyo_Day3_RamenMenu


벽에 붙어있던 기여운 메뉴입니다
Posted by Picasa

Tokyo_Day3_myRamen


근데 난 거기까지 가서 기껏 시킨다고 한 것이
기무치 들어간 상추라멘 ㅋㅋ
Posted by Picasa

Tokyo_Day3_Ramen House



여기는 다이칸 야마를 가다가 어찌어찌 슬쩍 들어간 라면집.
일부러 찾아간 곳은 아니었는데 맛있는 라면을 만들어 주었던 곳.
아저씨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말 한마디도 없이 라면을 끓여주었지만
우리가 주문 했던 쌀밥 한공기와 교자는 잊어버리고 줄 생각도 안하기도 했던 집.

우리는, 식당에서 본 모든 요리하시는 분들이 너무 열심히 집중해서 음식을 만드시는 것을 보고
감동받기까지 했다.
Posted by Picasa

Tokyo_Day3_withKostubh



홍콩에서 같이 조인했던 Kostubh. 코스툽. 아니면 코쉬.
몇살이게? 나보다 두살 어리다.
지금은 동경에서 사무실에서 유일한 non-french trader라는 애.

통통해졌네 ㅋㅋㅋ
덕분에 아주 맛있는 인도저녁을 먹었는데
이쁘게 생긴 난이 너무 커서 다 못먹은게 아쉽당
Posted by Picasa

Tokyo_Day3_TokyoTower



난 그 배경이 뭔지 몰라서 이런소리 하는지 모르지만
자유의 여신상과 도쿄타워는 도쿄의 두 에러가 아닌가 싶다.
ㅋㅋㅋ
Posted by Picasa

Tokyo_Day_coffehouse


예멘모카. 융드립.
알고보니 동경에서 젤 유명하고 오래되고 좋은 커피하우스중에 하나라고.
알려주었다
Posted by Picasa

Tokyo_Day3_taikanyama



다이칸야마에는 요런 풍경이 있는게 삼청동이나 가로수길과 비슷하다(가로수길은 안가봐서 그런가보다만 한다)

사진 by 친구
Posted by Pic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