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24, 2007

now planning

Osaka/Kyoto/Nara in Apr

Sunday, February 18, 2007

TAL



newbie for the podcast: This American Life

Wednesday, February 14, 2007

short break out

so wanna take a short break out and
take a short trip

there is this podcast i download regularly,
in the opening ment, the guy's saying
"... we introduce you F INER THINGS IN LIFE..."
podcast is called "restaurant guys" basically talking about food, chefs, and restaurants,

whenever i hear this, i come to think
" what are the finer things in life? "

for now at least for me,
short break out and good trip!

where should i?

half way but...

오늘은 벌써 수요일
아무 일도 없는데 무슨 일이 있는 사람들도 많은 발렌타인데이
집에 일찍 왔더니 (도대체 텅 빈 사무실에서 혼자 있을수는 도저히 없기에)
집에선 엄마가 순두부찌개를 끓여주었다

지난 주에 회사에서 주말에 놀러가서 찍은 사실들을 보니깐 새삼
내가 사진발이 정~~ 말 안받는 다는 걸 다시 확인하게 되고
인제 커피는 좀 그만마셔야지~ 하는 생각을 확실히 (이빨이 너무 누래졌다)

난 참, 정말 이상하게 생긴것 같다
특히나 웃을때...
여자한테 이런 치명적인 약점이 있나 T.T

Tuesday, January 23, 2007

tuesday

ran away from work because my eyes were almost burning inside and
i felt like i had only 5 seconds left before they pops out... :o

one good thing: barely left battery on ipot kept my company on my way to work (morning) and home (evening).... had good banana and strawberry tonight :p

Sunday, January 21, 2007

xmas

사진은 쌓여있었는데 아무것도 못했더니
벌써 한달이 가버렸다... 크리스마스 전에 하룻밤 놀았던 날 ㅋ Posted by Picasa

nighty night


밤의 분위기는 물씬 풍기지만
사실 우린 그날밤 한시간 수다떨다 자지 않았나 Posted by Picasa

sad gift

올해도 어김없이 파리바게트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저 긴 모자를 나눠주었는데
그 안에 사용범이 들어있었다

뭐 커플은 둘이 긴 꼭다리를 묶어서 같이 다니고
솔로들은 저 긴 끈으로 목을 감으라는 거였던거 같다
기가막혀서 나원참! Posted by Picasa

xmas party

올해도 역시 별 계획 없는 와중에
딱한개 있었던 '별 계획' 이자 즐거웠던 하룻밤 Posted by Picasa

Saturday, January 20, 2007

sheung wan

홍콩은 여러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왠지 이렇게 오래되고 늙고 허물어가는 모습이
우리를 깜짝깜짝놀라게하지만 정감있어서.... Posted by Picasa

tram

다양한 교통수단 Posted by Picasa

SoHo


딴 나라에 있는 소호는 가본적이 없지만
여기에 있는 소호는 그래도 좋아하는 곳! Posted by Picasa

bonjour bakery



옛날에 내가 살던 골목에 있던 봉쥬르 베이커리
전시해 놓은 빵들은 진짜 맛없어보이지만
간판은 무척 귀여웠던 Posted by Picasa

Wednesday, January 17, 2007

trip to hk

* many thoughts
* people
* tired + recharged
* don't know really....

Thursday, January 11, 2007

overwhelmed

things are so overwhelming
i dont know if i can stay firm

Sunday, January 07, 2007

desperate housewives

지난주에 'desperate housewives 시즌1' dvd 팩을 사서 지금 벌써 13화정도까지 봤는데
어젯밤에 글쎄 자꾸 이 얘기가 내 꿈이랑 뒤섞이는 통에
꿈을 꾸고 말았다 뭐였는지는 지금 정확히 생각이 안나지만....

브리랑 가브리엘이 나왔던건 기억이 난다...
뭐 재밌기도 한데 솔직히 우리나라에도 이런 아줌마 드라마는 많다는 생각도 든다
날씨가 너무 춥다... 으흐흐흐....

Saturday, January 06, 2007

새해복많이받으삼

눈보라가 치고 있다
아까 한 삼십분 전만 해도 눈이 휘몰아치긴 했지만 눈보라라는 말은 무색했는데
지금은 아주 눈보라다 예쁘게 많이 온다, 좀 하늘이 흐리긴 해도...
맥심 커피 선전 (난 무의식적으로 선전이라는 말을 많이 쓰지만, 그때마다 상미에게 꾸지람을..광고가 맡는 말이라나...)에 보면
이런 날에 창가에 앉아서 맥심 커피를 한잔 입에 물고
밖을 바라다 보면서 생각에 잠기면 매우 행복한 순간.

그래서 나도 맥심 커피를 한잔 타다가
자판기 커피 색깔보다 좀 짙은 갈색으로 타진 커피를 보게됐다
난 언제나 그 2-2-2 혹은 2-2-3 의 조합이 맘에 들지 않아서 (마시면 매우매우 건강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항상 들어서)
때로는 2-1-우유 아니면 1-1-우유 ,1-0-0, 2-0-우유, 여러가지를 항상 실험하는데
그래도 '난 내커피를 이렇게 타'라고 할만한 황금비율은
찾지를 못하고 있는 중이다
언제나 실험하지만 한컴을 다 마시기엔 좀 버거운
그런맛의 커피가 탄생하곤 해서...


어제 집에 오는 길에 (오... 순간 광풍이 몰아치고 있다 지금 내 눈은 창밖에 고정되어 있고 나의 놀라운 타자 솜씨로 난 글을 쓰고 있는 중 호오!)
mp3 플레이어에 있는 음악들을 돌리다가
제목은 주절주절한데 가사는 없는 연주곡을 듣는 기쁨을 느꼈다

예를 들면 얼마 전에 산 허비행콕의 씨디엔
"and what if i don't"라는 곡이 있는데
'그래서 어쩔?' 뭐 이런 분위기가 아니라 (제목을 객관적으로 본다면 난 이정도라고 생각했다)
장난기 있는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랑 같이 재잘대는 귀여운 느낌

와.. ㅈ금 광풍에 회오리까지 앞이 안보일 정도
맥심의 광고는 허를 찔렀다.
이런 날엔 밖에 나가는 게 아니라
안에서 창밖을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야 행복해질것같아

좋은 곳에 가서 누가 맛있게 내오는 커피를 마시고 싶다!

Monday, December 25, 2006

have yourself a jazzy little christmas



this is totally slow, i know but

i only brought out this cd out of very few christmas carol collection...

the last track,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by ella fitzgerald is VERY WARM, FUN, and cute one... dear....

well it is also very slow thing that i only ordered some CHRISTMAS cards online (with santa and christmas trees on it), but

i just couldn't help because they were so cute

although christmas is almost over by now...

Sunday, December 17, 2006

my choice, taster's choice?

지난 목요일에 현옥언니와 정아언니를 만났다
오랜만에 서울에 온 현옥언니,
핑곗김에 만나서 오랜만에 얼굴을 볼 수 있었던 정아언니


난 저녁을 못먹고 달려온 터여서
정아언니한테 '오맛나 떡볶이'에서
떡볶이랑 오뎅을 사가자고 했다

집에 있을 현옥언니랑 언니의 언니, 언니의 형부 그리고 우리 등을 생각해서
떡볶이 2인분, 오뎅 여섯 꼬치를 샀고

정아언니는 빵집에서 레몬하고 호두가 들어있는
'맛있어 보이는' 파운드 케잌을 샀다

현옥언니의 집에 가서 난 호들갑을 떨면서 떡볶이랑 오뎅을 펼쳤지만
아무도 관심은 없고 (나를 뺀 모두는 저녁을 먹었기 때문에)
현옥언니는 "우리 빨리 먹고 저 맛있게 생긴 파운드 케잌도 먹어야 하는데"를
무려 (내가 기억하기론) 3번도 넘게 언급했다
그리고 말은 안했지만 현옥언니의 언니와 정아 언니 역시
이 떡볶이만 아니었으면 빨리 저 맛있게 생긴 파운드 케잌을 먹을수 있었을 텐데 하는
심정이었을 것이다 와....


순간 나는 이게 내가 사는 삶이 아닌가 생각했다
난 오맛나 떡볶이와 거기서 파는 오뎅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implicitely 레몬과 호두가 박힌 맛있게 생긴 파운드 케잌을 갈망하는

뭐 어쨌든 내가 사간 빨간 떡볶이와 오뎅 앞에서 그 파운드 케잌은 열려지지도 않았지마는...
ㅋㅋㅋ